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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복음화위원회 홈페이지 개설을 기뻐하며

교회의 첫 번째 사명은 하느님 나라에 대한 기쁜 소식, 복음을 세상 모든 민족들에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교회가 복음 전파 사명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교황님은「인터넷 윤리」라는 교서를 발표하시어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도구가 현대인들에게 복음 전파를 위하여

폭넓게 이용되기를 희망하셨습니다. 주교회의 복음화위원회 선임 위원장 주교님께서도 2002년 “전교 주일”에 교서를

발표하시어 선교를 위하여 “인터넷 바다에 뛰어들자!”고 하셨습니다.

주교회의 홈페이지가 이미 존재해 복음화위원회가 간략하게만 소개되고 있었는데, 이제 주교회의 복음화위원회가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특별히 <바오로의 해>를 앞두고 개설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인터넷은 부정적인 요소들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같은 내용을 접하고 같은 자극을 받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고, 나아가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복음화위원회 홈페이지도 한국 천주교회의 복음화를 위하여 그런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이 홈페이지가 많은 분들에게 자료 제공의 도움을 드리고 만남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복음화를 위한 교황청 문헌들과 사목지침들 그리고 매년 전교의 달 담화문 등을 널리 알리고, 소공동체소위원회의 많은 자료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소식과 공지사항을 나누고 선교 정책 및 교육에 대하여 정보를 공유하며, 아울러 소공동체 모임에 대한 좋은 의견들을 서로 나누고 평신도 선교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화위원회의 홈페이지가 한국 천주교회의 복음 전파 사명 수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되어, 이 땅의 복음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8. 1월에

복음화위원회 위원장 이 병 호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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