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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3. 아시아 (0)
작성자 : 복음화위원회
등록일 : 2008.03.01 11:03
조회수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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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시아

ㆍ 1993년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 산하 ‘교육 학생위원회’ 세미나
1993년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 산하 ‘교육 학생위원회’가 주관하여 공식적으로 개최한 <아시아의 새로운 복음화 안에서의 토착화와 교육에 관한 범아시아 세미나>가 있었다. 이 세미나의 ‘최종 성명서’는 ‘새로운 복음화’는 새로운 목적과 새로운 방법들, 그리고 새로운 표현들‘로써 추진되어야 하며 이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토착화가 요청된다는 입장을 천명하였다.

ㆍ 1996년 아시아 주교대의원회의 준비위원회 의제 개요에 따르면
“오늘날 복음화는 과거보다 더 폭넓은 의미를 얻게 된 것이 사실이다. 복음화는 복잡한 실재로서, 복음에 대한 증거, 하느님 나라의 가치를 위한 활동, 인간 해방과 증진, 대화, 하느님 체험에 대한 상호 나눔, 토착화, 타종교와 나누는 대화와 같은 여러 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어느 시대에나 교회 선교의 부수적 요소들, 곧 선교를 토착화하는 방식과 선교 방법들은 변화를 겪어왔다. 새로운 복음화의 필요성은 항상 있지만, 교회 선교와 선포의 중심이자 정점은 예수 그리스도이시어야 한다”(의제 30항).
이 의제는 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아시아 주교대의원회의 후속 권고 「아시아 교회 ECCLESIA IN ASIA」1999. 11. 6. 로 연결된다.

ㆍ 2000년 1월 3일-12일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7차 정기총회
태국 방콕 교외 샴프란의 사목센터에서를 갖고, 제3천년기 아시아 교회의 쇄신 방향을 모색하였다.
예수의 아시아적 이미지’ ‘봉헌생활’ ‘사제 평생교육’ ‘사회 전문분야와의 대화’ ‘교회일치’ ‘가정’ ‘종교적 근본주의’ 특히 중국의 복음화가 아시아 교회의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으며, 중국 동북 3성과 러시아 일대를 떠도는 탈북 식량난민 문제가 최종선언문에서 언급돼야 한다는 의견 제시도 있었다.

ㆍ 2002년 9월 3일∼8일 아시아주교회의 연합 (FABC) 복음화위원회
태국 파타야에서 아시아 각국 교회 복음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헌「 아시아복음화에 비추어본 복음화」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 아시아 교회도 복음화를 실행하기 위해 존재한다.
- 아시아 복음화 활동에 중요한 장애가 되는 하나는 자신의 교회 공동체 현 상황 안에 안주하고자 하는 태만함이다.

ㆍ 2004년 8월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8차 총회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개최된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8차 총회는 가정 복음화가 단지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 교회 전체의 시급한 과제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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